암행어사 리포트
홍천향교 '가정의례 상장례' 강의
정희섭 기자
2018.08.11·1분 읽기·조회 12

유성열 전 성균관 전례위원이 강의하고 있다.

강의에 참석한 유림들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지난 8월10일 오전 10시 홍천향교 충효관에서 최수옥 홍천향교 전교, 최재철 유도회장, 유성열 전 성균관 전례위원,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홍천향교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가정의례(상장례) 강의가 열렸다.
이 행사는 가정의례(관·혼·상·제)에 관한 기본적 지식습득, 유교문화의 기본교양 함양 및 전통문화가치 고취를 목적으로 매월 1회 2시간 연 10회 20시간 열리고 있다.
이날 강의는 7회차로 ‘상장례의 의미, 상례와 장례의 구분, 전통 상장례의 절차, 현대 상장례’에 대해 유성열 전 성균관 전례위원이 진행했다.
최수옥 전교는 “전통가정의례 습득으로 전통문화 가치를 전승하고 바른 전통예절과 충효사상을 고취시킬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라고 말하고 유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