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용 부지부회장이 대축을 하고 있다.
평창항교(전교 이병연)는 지난 10월11일 오대산 금강연에서 유림, 기관단체장, 관광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강시원제를 거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심재국 평창군수, 아헌관은 이병연 전교, 종헌관은 김부윤 월정사 신도회장, 집례는 이형균 평창읍 유도회지부장, 대축은 심삼용 평창읍 유도회 부지부회장이 맡았다.
심상용 부지부회장이 대축을 하고 있다. 평창항교(전교 이병연)는 지난 10월11일 오대산 금강연에서 유림, 기관단체장, 관광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강시원제를 거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심재국 평창군수, 아헌관은 이병연 전교, 종헌관은 김부윤 월정사 신도회장, 집례는 이형균 평창읍 유도회지부장, 대축은 심삼용 평창읍 유도회 부지부회장이 맡았다.
심상용 부지부회장이 대축을 하고 있다.
평창항교(전교 이병연)는 지난 10월11일 오대산 금강연에서 유림, 기관단체장, 관광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강시원제를 거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심재국 평창군수, 아헌관은 이병연 전교, 종헌관은 김부윤 월정사 신도회장, 집례는 이형균 평창읍 유도회지부장, 대축은 심삼용 평창읍 유도회 부지부회장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