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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평창향교 한강시원제 올려

박용달 기자
2014.10.20·1분 읽기·조회 13


심상용 부지부회장이 대축을 하고 있다.


평창항교(전교 이병연)는 지난 10월11일 오대산 금강연에서 유림, 기관단체장, 관광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강시원제를 거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심재국 평창군수, 아헌관은 이병연 전교, 종헌관은 김부윤 월정사 신도회장, 집례는 이형균 평창읍 유도회지부장, 대축은 심삼용 평창읍 유도회 부지부회장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