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전교와 장의 일행 베트남 여행

호치민묘소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롱베이선상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롱베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 엄인영 전교는 지난 11월14일부터 17일까지 손경철 유도회장과 고진섭 재무부장, 방극용 사무장, 정규택 총무 등 향교 장의 24명과 함께 베트남 여행을 했다. 엄인영 전교는 "몆년 전에 왔을 때와는 달리 너무도 많은 발

박상주 기자 2018. 11. 18.

호치민묘소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롱베이선상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롱베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 엄인영 전교는 지난 11월14일부터 17일까지 손경철 유도회장과 고진섭 재무부장, 방극용 사무장, 정규택 총무 등 향교 장의 24명과 함께 베트남 여행을 했다.

엄인영 전교는 "몆년 전에 왔을 때와는 달리 너무도 많은 발전을 했다. 곧 베트남이 우리나라를 경제적으로 추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우리도 다시 한 번 허리를 졸라매고 정신을 바짝차려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향교 임원들의 소양 증진과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된 3박5일 동안의 여행을 무사히 마친 후 엄인영 전교는 "이번 베트남 여행은 우리로 하여금 다시 한 번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했다. 앞으로도 시간이 주어진다면 외국 여행을 함께 하면서 많은 배움을 갖자"고 하면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