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전교와 장의 일행 베트남 여행

박상주 기자
2018.11.18·1분 읽기·조회 8

호치민묘소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롱베이선상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롱베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 엄인영 전교는 지난 11월14일부터 17일까지 손경철 유도회장과 고진섭 재무부장, 방극용 사무장, 정규택 총무 등 향교 장의 24명과 함께 베트남 여행을 했다.

엄인영 전교는 "몆년 전에 왔을 때와는 달리 너무도 많은 발전을 했다. 곧 베트남이 우리나라를 경제적으로 추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우리도 다시 한 번 허리를 졸라매고 정신을 바짝차려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향교 임원들의 소양 증진과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된 3박5일 동안의 여행을 무사히 마친 후 엄인영 전교는 "이번 베트남 여행은 우리로 하여금 다시 한 번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했다. 앞으로도 시간이 주어진다면 외국 여행을 함께 하면서 많은 배움을 갖자"고 하면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