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자 이도형 장의가 입취위를 하고 있다.
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2월7일 장의 및 유도회원 37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11월 초하루 삭분향례 를 올렸다.
분향을 마치고 정규택 총무는 11월14~18일 베트남 견학에 대한 결산보고를 했다.
엄인영 전교는 "새로운 신입회원들을 더 모집한다. 많은 추천 바란다. 영월향교 홍살문 문제는 다 해결되어 곧 향교 앞에 세우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게 장의들과 유도회원 여러분이 함께 노력해서 이루어진 것이다. 앞으로도 더욱 영월향교 발전에 함께 일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