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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음력 11월 삭분향례 봉행

박상주 기자
2018.12.07·1분 읽기·조회 13

알자 이도형 장의가 입취위를 하고 있다.

 

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정규택 총무가 베트남 견학결산보고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2월7일 장의 및 유도회원 37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11월 초하루 삭분향례 를 올렸다.

분향을 마치고 정규택 총무는 11월14~18일 베트남 견학에 대한 결산보고를 했다.

엄인영 전교는 "새로운 신입회원들을 더 모집한다. 많은 추천 바란다. 영월향교 홍살문 문제는 다 해결되어 곧 향교 앞에 세우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게 장의들과 유도회원 여러분이 함께 노력해서 이루어진 것이다. 앞으로도 더욱 영월향교 발전에 함께 일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