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규황 연산향교 유도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국봉중 원임 전교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연산향교(전교 이덕래)는 2018년 연산향교 장의 정기총회를 연산향교 유림회관 대강당에서 고문, 장의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교 인사, 업무보고 및 결산보고, 예산심의,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여성유도회 장의 등이 근래 들어 최대 인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덕래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취임 2년차를 맞아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일을 했다. 협조와 성원에 감사드린다. 미진했던 일년 간의 사업을 2019년에 기필코 달성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