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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연산향교, 2018년 장의 정기총회 개최

박강평 기자
2019.01.11·1분 읽기·조회 10

 

이덕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규황 연산향교 유도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국봉중 원임 전교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연산향교(전교 이덕래)는 2018년 연산향교 장의 정기총회를 연산향교 유림회관 대강당에서 고문, 장의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교 인사, 업무보고 및 결산보고, 예산심의,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여성유도회 장의 등이 근래 들어 최대 인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덕래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취임 2년차를 맞아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일을 했다. 협조와 성원에 감사드린다. 미진했던 일년 간의 사업을 2019년에 기필코 달성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