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희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토의를 하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강원희)는 3월7일 원임 전교와 서워낭, 장의 등 22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2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관은 강원희 전교, 집례는 채서기 총무장의, 봉향은 강신민 재무장의, 봉로는 이영서 장의가 맡았다.
강원희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분향례가 끝난 뒤 지난 총회에서 선임한 제관들이 예행 연습을 할 계획이니 잘 익혀 차질 없이 봉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분향례가 끝난 후 예행연습을 하고, 이어진 토의에서는 앞으로 분향례 시간을 오전 8시로 조정했다.
또한 3월15일 충남전교협의회에 원로들께서 반드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춘기석전대제 대비 제반 준비사항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