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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은진향교, 음력 2월 초하루 분향례 봉행

이기채 기자
2019.03.07·1분 읽기·조회 13

강원희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토의를 하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강원희)는 3월7일 원임 전교와 서워낭, 장의 등 22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2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관은 강원희 전교, 집례는 채서기 총무장의, 봉향은 강신민 재무장의, 봉로는 이영서 장의가 맡았다.

강원희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분향례가 끝난 뒤 지난 총회에서 선임한 제관들이 예행 연습을 할 계획이니 잘 익혀 차질 없이 봉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분향례가 끝난 후 예행연습을 하고, 이어진 토의에서는 앞으로 분향례 시간을 오전 8시로 조정했다.

또한 3월15일 충남전교협의회에 원로들께서 반드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춘기석전대제 대비 제반 준비사항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