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열 전교가 제반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전용채 교수가 효경대의를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3월7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원주향교 장의 및 유림 등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 춘기 강의를 시작했다.
원주향교 동양고전연구회는 정준철 회장을 중심으로 전용채 교수의 열강, 안경희 총무의 특출한 한문 해석 강의, 홍현숙 장의의 수강생 관리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해 5월 사서 중 맹자를 완독하고 6월7일부터 전용채 전임교수의 강의로 효경대의(孝經大義)를 공부하고 있다. 또한 매주 월요일에는 순번으로 자작 시(詩)도 발표한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연중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김효열 전교는 원주향교가 운영하고 있는 제반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