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동양고전연구회 춘기 강의 열어
김영은
2019.03.08·1분 읽기·조회 16

김효열 전교가 제반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전용채 교수가 효경대의를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3월7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원주향교 장의 및 유림 등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 춘기 강의를 시작했다.
원주향교 동양고전연구회는 정준철 회장을 중심으로 전용채 교수의 열강, 안경희 총무의 특출한 한문 해석 강의, 홍현숙 장의의 수강생 관리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해 5월 사서 중 맹자를 완독하고 6월7일부터 전용채 전임교수의 강의로 효경대의(孝經大義)를 공부하고 있다. 또한 매주 월요일에는 순번으로 자작 시(詩)도 발표한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연중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김효열 전교는 원주향교가 운영하고 있는 제반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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