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문묘 동·서 종향위 22위 제상교체

김재근 원로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장 유림들이 제상을 옮기고 있다. 제상을 옮기면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상을 옮긴 후 김재근 원로가 점검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지난 3월9일 문묘 내의 동·서 종향위 22위의 제상을 이안·환안하는 고유를 올렸다. 향교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제상교체는 한수원고리본부의 사업자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

김두호 기자 2019. 3. 11.

 

김재근 원로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장 유림들이 제상을 옮기고 있다.

 


 

 

제상을 옮기면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상을 옮긴 후 김재근 원로가 점검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지난 3월9일 문묘 내의 동·서 종향위 22위의 제상을 이안·환안하는 고유를 올렸다.

 

향교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제상교체는 한수원고리본부의 사업자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제상과 5성의 향로 교체로 기장 문묘가 공부자의 유업을 이어가는 데 있어서 타의 모범이 돼 예를 다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이날 이안·환안례 고유는 김재근 원로(원임 전교)가 봉무했으며, 집례는 김두호 사무국장, 알자는 공재환 성균관 전학, 봉향, 봉로에는 이제호 시장의와 성인수 청년유도회 총무가 봉공했다.

 

그리고 김창식 원임 섭외수석장의와 안정수 시 의전수석장의, 왕금자 여성수석장의를 비롯해 읍·면 원임 장의, 시장의와 2019습의장의 등이 유림으로서 본분을 다하며 기장유림의 단결된 모습을 보여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