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문묘 동·서 종향위 22위 제상교체
김두호 기자
2019.03.11·1분 읽기·조회 17

김재근 원로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장 유림들이 제상을 옮기고 있다.

제상을 옮기면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상을 옮긴 후 김재근 원로가 점검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지난 3월9일 문묘 내의 동·서 종향위 22위의 제상을 이안·환안하는 고유를 올렸다.
향교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제상교체는 한수원고리본부의 사업자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제상과 5성의 향로 교체로 기장 문묘가 공부자의 유업을 이어가는 데 있어서 타의 모범이 돼 예를 다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이날 이안·환안례 고유는 김재근 원로(원임 전교)가 봉무했으며, 집례는 김두호 사무국장, 알자는 공재환 성균관 전학, 봉향, 봉로에는 이제호 시장의와 성인수 청년유도회 총무가 봉공했다.
그리고 김창식 원임 섭외수석장의와 안정수 시 의전수석장의, 왕금자 여성수석장의를 비롯해 읍·면 원임 장의, 시장의와 2019습의장의 등이 유림으로서 본분을 다하며 기장유림의 단결된 모습을 보여 주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