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석정남)는 3월21일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원임전교와 서원장, 장의 등 10명이 참례했다.
분향관은 석정남 전교, 집례는 채서기 사무국장, 봉향은 강신민 재무장의, 봉로는 이찬주 조정서원장이 맡았다.
석정남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분향례에 우천 관계로 참석률이 저조하였는바 앞으로 많은 임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분향례가 끝난 후 회의에서는 앞선 총회에서 향교 직제에 사무국장을 임명하도록 결의한 것에 따라 채서기 사무국장과 진성오 총무장의를 인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