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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은진향교, 음력 2월 보름 분향례 봉행

이기채 기자
2019.03.21·1분 읽기·조회 15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석정남)는 3월21일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원임전교와 서원장, 장의 등 10명이 참례했다.

분향관은 석정남 전교, 집례는 채서기 사무국장, 봉향은 강신민 재무장의, 봉로는 이찬주 조정서원장이 맡았다.

석정남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분향례에 우천 관계로 참석률이 저조하였는바 앞으로 많은 임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분향례가 끝난 후 회의에서는 앞선 총회에서 향교 직제에 사무국장을 임명하도록 결의한 것에 따라 채서기 사무국장과 진성오 총무장의를 인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