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 체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에서는 지난 4월15일 명륜당에서 미국 유타주에서 온 관광객 15명이 한글서예체험을 했다.
이들은 경주에 관광차 왔다가 한국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한글서예 체험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일행은 개인의 이름을 한글로 써서 소액자로 만들어 소중하게 보관하겠다며 휴대하고 갔다.
서예 체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에서는 지난 4월15일 명륜당에서 미국 유타주에서 온 관광객 15명이 한글서예체험을 했다. 이들은 경주에 관광차 왔다가 한국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한글서예 체험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일행은 개인의 이름을 한글로 써서 소액자로 만들어 소중하게 보관하겠다며 휴대하고 갔다.
서예 체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에서는 지난 4월15일 명륜당에서 미국 유타주에서 온 관광객 15명이 한글서예체험을 했다.
이들은 경주에 관광차 왔다가 한국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한글서예 체험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일행은 개인의 이름을 한글로 써서 소액자로 만들어 소중하게 보관하겠다며 휴대하고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