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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경주향교, 미국인 한글서예 체험

김영제
2019.04.16·1분 읽기·조회 19

서예 체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상필)에서는 지난 4월15일 명륜당에서 미국 유타주에서 온 관광객 15명이 한글서예체험을 했다.

이들은 경주에 관광차 왔다가 한국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한글서예 체험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일행은 개인의 이름을 한글로 써서 소액자로 만들어 소중하게 보관하겠다며 휴대하고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