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향교 우성준 장의가 일반성독부 금상을 수상하고 있다.
지난 5월18일 성주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실시된 ‘제2회 심산추모 전국경전암송·성독대회(대회장 백철현 성주청년유도회장)’에서 진주향교(전교 이방남) 출전자 22명 전원이 수상했다.
진주향교는 이 대회에 암송개인일반부, 성독개인일반부. 성독단체일반부에 총 22명이 출전해, 성독개인일반부에서 우성준 장의가 금상, 양주호 장의가 은상, 김승만 장의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암송일반부에서 양주호 장의가 동상, 진영업·이봉희 장의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성독단체일반부에서 진주향교 1팀은 홍두표·김승만·류희조·조혜인·박인화·양주호·윤영수·이종진·진영업·허종철·이영유 등 11명이 출전해 동상을 수상했고, 2팀은 이봉희·문재철·하천용·허두천·조양숙·이면기·정기민·정남도·우성준·천정순·김종화 등 11명이 출전해 장려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