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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제2회 심산추모 전국경전암송·성독대회'에서 진주향교 출전자 전원 수상

정기민 기자
2019.05.20·1분 읽기·조회 16

진주향교 우성준 장의가 일반성독부 금상을 수상하고 있다.

 

지난 5월18일 성주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실시된 ‘제2회 심산추모 전국경전암송·성독대회(대회장 백철현 성주청년유도회장)’에서 진주향교(전교 이방남) 출전자 22명 전원이 수상했다.

진주향교는 이 대회에 암송개인일반부, 성독개인일반부. 성독단체일반부에 총 22명이 출전해, 성독개인일반부에서 우성준 장의가 금상, 양주호 장의가 은상, 김승만 장의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암송일반부에서 양주호 장의가 동상, 진영업·이봉희 장의가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성독단체일반부에서 진주향교 1팀은 홍두표·김승만·류희조·조혜인·박인화·양주호·윤영수·이종진·진영업·허종철·이영유 등 11명이 출전해 동상을 수상했고, 2팀은 이봉희·문재철·하천용·허두천·조양숙·이면기·정기민·정남도·우성준·천정순·김종화 등 11명이 출전해 장려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