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채 유적보존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 4개 단체장들이 분향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적보존회장과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중채 유적보존회장이 분향 후 내려오고 있다.
이병훈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이 분향 후 내려오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 유림 80여 명은 9월10일 무등산 자락에 있는 ‘충장공 김덕령 장군 제423주기 제향 행사’에 참례했다.
이날 제향 행사는 약사보고(문화기반조성과장), 분향(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 헌작(헌관 : 문화기반조성과장), 합동배례, 분향(각급 기관장, 종중대표 등), 추모사(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 유적보존회장, 종중대표 등 묘소 참배(참석 내빈 모두)로 진행됐다.
김중채 유적보존회장(전 성균관광주광역시유도회본부 원임 회장)는 인사말에서 "어제까지도 날씨가 고루지 못했는데 오늘 제향일은 아주 맑고 좋다.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임진왜란 때 5천명을 모집하여 진해·고성 전투 등에서 고군분투하시고 젊은 나이에 옥사하신 충장공 김덕령 장군의 숭고한 호국충절의 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향 행사에 참례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하였다.
제향 행사 후 오찬과 다과를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