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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충장공 김덕령 장군 제423주기 제향 행사

강막례 기자
2019.09.10·2분 읽기·조회 18

김중채 유적보존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 4개 단체장들이 분향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적보존회장과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중채 유적보존회장이 분향 후 내려오고 있다.

 

이병훈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이 분향 후 내려오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 유림 80여 명은 9월10일 무등산 자락에 있는 ‘충장공 김덕령 장군 제423주기 제향 행사’에 참례했다.

이날 제향 행사는 약사보고(문화기반조성과장), 분향(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 헌작(헌관 : 문화기반조성과장), 합동배례, 분향(각급 기관장, 종중대표 등), 추모사(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 유적보존회장, 종중대표 등 묘소 참배(참석 내빈 모두)로 진행됐다.

김중채 유적보존회장(전 성균관광주광역시유도회본부 원임 회장)는 인사말에서 "어제까지도 날씨가 고루지 못했는데 오늘 제향일은 아주 맑고 좋다.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임진왜란 때 5천명을 모집하여 진해·고성 전투 등에서 고군분투하시고 젊은 나이에 옥사하신 충장공 김덕령 장군의 숭고한 호국충절의 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향 행사에 참례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하였다.

제향 행사 후 오찬과 다과를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