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 유림들이 고유를 올리고 있다.
경기광주유도회 광주지부(회장 한낙교)는 지난 6월1일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남한산성 숭렬전에서 한낙교 회장, 부회장 4명(박정신, 이재희, 김흥식, 안금옥), 윤영기 총무부장 외 유림들이 모여 고유제를 올렸다.
한낙교 회장은 인사말에서 “금년 사업계획안은 첫째, 남한산성 내에서 선비반 및 학생반 운영, 둘째, 유림 회관 내에서 경서반과 명심보감 학생반(훈장 박정신 전인) 실시, 셋째, 월 1회 이상 홀기 축문 경독(강사 이재희 장의) 실시를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모두 관심을 가지고 사업계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과 협조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