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기광주유도회 광주지부 회장단, 숭렬전 고유 올려
이단우 기자
2015.06.04·1분 읽기·조회 14

경기광주 유림들이 고유를 올리고 있다.
경기광주유도회 광주지부(회장 한낙교)는 지난 6월1일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남한산성 숭렬전에서 한낙교 회장, 부회장 4명(박정신, 이재희, 김흥식, 안금옥), 윤영기 총무부장 외 유림들이 모여 고유제를 올렸다.
한낙교 회장은 인사말에서 “금년 사업계획안은 첫째, 남한산성 내에서 선비반 및 학생반 운영, 둘째, 유림 회관 내에서 경서반과 명심보감 학생반(훈장 박정신 전인) 실시, 셋째, 월 1회 이상 홀기 축문 경독(강사 이재희 장의) 실시를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모두 관심을 가지고 사업계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과 협조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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