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산향교 전통제례 시연

전통제례를 시연하고 있다. 경산향교(전교 한효근)는 지난 6월21일 향교 명륜당에서 전통제례 시연회를 열었다. 한효근 전교, 장재연·유동식·정재복 등 경산향교 전 전교, 정태근 유도회장을 비롯한 지역유림 50여 명이 참석했다. 집례를 맡은 정달현 유림의 주관으로 초헌관에 김영옥 유림, 아헌관에 한소현 유림, 종헌관에 박종천 유림, 대축에 윤덕채 유림이 맡아

서석원 기자 2015. 6. 23.

 

전통제례를 시연하고 있다.

 


 

경산향교(전교 한효근)는 지난 6월21일 향교 명륜당에서 전통제례 시연회를 열었다.

 

한효근 전교, 장재연·유동식·정재복 등 경산향교 전 전교, 정태근 유도회장을 비롯한 지역유림 50여 명이 참석했다.

 

집례를 맡은 정달현 유림의 주관으로 초헌관에 김영옥 유림, 아헌관에 한소현 유림, 종헌관에 박종천 유림, 대축에 윤덕채 유림이 맡아 시연행사 후 전통제례에 대한 토론회를 열었다.

 

한효근 전교는 “제례는 표준이 있을 뿐 가가례문이라 가문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나 근본은 효행에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