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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경산향교 전통제례 시연

서석원 기자
2015.06.22·1분 읽기·조회 15

 

전통제례를 시연하고 있다.

 


 

경산향교(전교 한효근)는 지난 6월21일 향교 명륜당에서 전통제례 시연회를 열었다.

 

한효근 전교, 장재연·유동식·정재복 등 경산향교 전 전교, 정태근 유도회장을 비롯한 지역유림 50여 명이 참석했다.

 

집례를 맡은 정달현 유림의 주관으로 초헌관에 김영옥 유림, 아헌관에 한소현 유림, 종헌관에 박종천 유림, 대축에 윤덕채 유림이 맡아 시연행사 후 전통제례에 대한 토론회를 열었다.

 

한효근 전교는 “제례는 표준이 있을 뿐 가가례문이라 가문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나 근본은 효행에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