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남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채서기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끝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석정남)는 1월9일 12월 보름 분향례와 이기채 성균관 재단이사 재임 고유례를 원임 전교, 서원장, 장의 등 임원 12명이 참례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분향관은 석정남 전교, 집례는 진성호 총무장의, 축관은 채서기 사무국장, 봉향은 강신민 재무장의, 봉로는 조휘석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가 끝난 후 동재에서 석정남 전교는 “지난 원로회에서 의결된 난제들을 정리했다. 춘향을 대비해 2월3일 총회를 열어 2019년도 결산과 신년 계획을 수립하고 제관분정을 할 계획이니 많이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