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은진향교, 음력 12월 망분향례 및 성균관 재단이사 재임 고유례 봉행
이기채 기자
2020.01.09·1분 읽기·조회 18

석정남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채서기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끝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석정남)는 1월9일 12월 보름 분향례와 이기채 성균관 재단이사 재임 고유례를 원임 전교, 서원장, 장의 등 임원 12명이 참례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분향관은 석정남 전교, 집례는 진성호 총무장의, 축관은 채서기 사무국장, 봉향은 강신민 재무장의, 봉로는 조휘석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가 끝난 후 동재에서 석정남 전교는 “지난 원로회에서 의결된 난제들을 정리했다. 춘향을 대비해 2월3일 총회를 열어 2019년도 결산과 신년 계획을 수립하고 제관분정을 할 계획이니 많이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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