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남 전교가 분향을 하고 있다.
대성전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석정남)는 1월25일 경자신년 새해 초하루 분향례를 석정남 전교와 아들 조카 손자 등 7명이 봉행했다.
이날 분향관은 석정남 전교, 봉향은 석정호, 봉로는 석준호 유림이 맡았다.
분향례가 끝난 후 석정남 전교는 아들과 조카 손자에게 분향례와 대성전, 명륜당을 설명했다.
은진향교에서는 평소에 원임 전교, 서원장, 장의 등이 분향례에 참여하지만 설날과 추석은 전교 가족들이 분향례를 봉행하도록 전해 내려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