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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은진향교, 경자년 새해 초하루 분향례 봉행

이기채 기자
2020.01.27·1분 읽기·조회 30

 

석정남 전교가 분향을 하고 있다.

 


 

대성전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 은진향교(전교 석정남)는 1월25일 경자신년 새해 초하루 분향례를 석정남 전교와 아들 조카 손자 등 7명이 봉행했다.

 

이날 분향관은 석정남 전교, 봉향은 석정호, 봉로는 석준호 유림이 맡았다.

 

분향례가 끝난 후 석정남 전교는 아들과 조카 손자에게 분향례와 대성전, 명륜당을 설명했다.

 

은진향교에서는 평소에 원임 전교, 서원장, 장의 등이 분향례에 참여하지만 설날과 추석은 전교 가족들이 분향례를 봉행하도록 전해 내려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