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劉昞喆 安義 前 전교 함양군민상

함양군민상 심사위원회는 지난 9월10일 두 사람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35회 함양군민상 시상에서 효행 및 사회봉사 부문에 유병철 안의향교 前 전교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유병철(73) 전임 안의향교 전교는 함양 안의에서 감초당 한약방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사문진작에 많은 기여를 하였으며, 현재 경남향교재단과 경남향교전교협의회 감사를 맡아 노력하고 있다. 지역에

심동섭 기자 2013. 10. 1.

함양군민상 심사위원회는 지난 9월10일 두 사람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35회 함양군민상 시상에서 효행 및 사회봉사 부문에 유병철 안의향교 前 전교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유병철(73) 전임 안의향교 전교는 함양 안의에서 감초당 한약방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사문진작에 많은 기여를 하였으며, 현재 경남향교재단과 경남향교전교협의회 감사를 맡아 노력하고 있다.

지역에서는 안과 진료 및 개안수술, 노인과 주민복지증진, 청소년 인성교육 및 예절교육 등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지원과 활동을 하고 있으며 주위의 칭송이 자자해, 이번에 함양군민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