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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劉昞喆 安義 前 전교 함양군민상

심동섭 기자
2013.10.01·1분 읽기·조회 17

함양군민상 심사위원회는 지난 9월10일 두 사람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35회 함양군민상 시상에서 효행 및 사회봉사 부문에 유병철 안의향교 前 전교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유병철(73) 전임 안의향교 전교는 함양 안의에서 감초당 한약방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사문진작에 많은 기여를 하였으며, 현재 경남향교재단과 경남향교전교협의회 감사를 맡아 노력하고 있다.

지역에서는 안과 진료 및 개안수술, 노인과 주민복지증진, 청소년 인성교육 및 예절교육 등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지원과 활동을 하고 있으며 주위의 칭송이 자자해, 이번에 함양군민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