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유교총연합 안의지부 논개 추모 제향

초헌관이 잔을 올리고 있다. 성균관유교총연합회 안의지부(회장 이옥수)는 지난 8월20일 함양군 서상면 방지마을에있는 논개 묘소 의암사에서 추모제향을 지냈다. 이날 제향에는 임창호 함양군수, 황태진 군의회의장 및 기관단체장, 함양군 유림, 거창군 유림, 전남화순 해주최씨, 신안주씨 문중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제관에는 초헌관은 최완식 전 함양군수,

이종훈 기자 2015. 9. 5.

초헌관이 잔을 올리고 있다.


성균관유교총연합회 안의지부(회장 이옥수)는 지난 8월20일 함양군 서상면 방지마을에있는 논개 묘소 의암사에서 추모제향을 지냈다.

이날 제향에는 임창호 함양군수, 황태진 군의회의장 및 기관단체장, 함양군 유림, 거창군 유림, 전남화순 해주최씨, 신안주씨 문중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제관에는 초헌관은 최완식 전 함양군수, 아헌관은 이창규 안의면장, 종헌관은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원, 집례는 진호근 안의향교 장의, 대축은 이상우 안의향교 장의, 찬인 은 김용조 서상면 지회장, 집사는 서상면 여성유도회원이 맡았다.

이옥수 회장은 "논개 묘소는 명당자리로서 문화관광지로 조성해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