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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유교총연합 안의지부 논개 추모 제향

이종훈 기자
2015.09.04·1분 읽기·조회 20

초헌관이 잔을 올리고 있다.


성균관유교총연합회 안의지부(회장 이옥수)는 지난 8월20일 함양군 서상면 방지마을에있는 논개 묘소 의암사에서 추모제향을 지냈다.

이날 제향에는 임창호 함양군수, 황태진 군의회의장 및 기관단체장, 함양군 유림, 거창군 유림, 전남화순 해주최씨, 신안주씨 문중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제관에는 초헌관은 최완식 전 함양군수, 아헌관은 이창규 안의면장, 종헌관은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원, 집례는 진호근 안의향교 장의, 대축은 이상우 안의향교 장의, 찬인 은 김용조 서상면 지회장, 집사는 서상면 여성유도회원이 맡았다.

이옥수 회장은 "논개 묘소는 명당자리로서 문화관광지로 조성해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