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태백시 문화관광해설사 단계적 활동 재개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잠정 중단됐던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을 단계적으로 재개하고 있다. 시는 5월2일(토) 황지연못과 삼수령(바람의 언덕) 두 곳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한 데 이어, 11일(월)에는 철암탄광역사촌, 철암역두선탄장, 석탄박물관에도 해설사를 배치했다. 오는 18일(월)에는 용연동굴과 태양의 후예 드라마 촬영장에도 해설사

전남표 기자 2020. 5. 13.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잠정 중단됐던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을 단계적으로 재개하고 있다.

 

시는 5월2일(토) 황지연못과 삼수령(바람의 언덕) 두 곳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한 데 이어, 11일(월)에는 철암탄광역사촌, 철암역두선탄장, 석탄박물관에도 해설사를 배치했다.

 

오는 18일(월)에는 용연동굴과 태양의 후예 드라마 촬영장에도 해설사가 활동을 시작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는 것을 물론,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방문객은 방문하지 않도록 홍보하고 있다”며,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