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태백시 문화관광해설사 단계적 활동 재개
전남표 기자
2020.05.12·1분 읽기·조회 8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잠정 중단됐던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을 단계적으로 재개하고 있다.
시는 5월2일(토) 황지연못과 삼수령(바람의 언덕) 두 곳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한 데 이어, 11일(월)에는 철암탄광역사촌, 철암역두선탄장, 석탄박물관에도 해설사를 배치했다.
오는 18일(월)에는 용연동굴과 태양의 후예 드라마 촬영장에도 해설사가 활동을 시작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는 것을 물론,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방문객은 방문하지 않도록 홍보하고 있다”며,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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