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동양고전 교실 열어

전용채 교수가 논어를 강의하고 있다. 안경희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7월16일 오전 10시 교육관 강당에서 정준철 회장을 비롯해 김정학·이영형·진화은·권욱경·김기만·김승일·정상진·노승극·안경희·홍현숙·이미화·장병랑·진영희 등 수강생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논어 강의를 열었다 전용채 교수는 논어 ‘자

김영은 2020. 7. 17.

 

 

전용채 교수가 논어를 강의하고 있다.

 


 

 

안경희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7월16일 오전 10시 교육관 강당에서 정준철 회장을 비롯해 김정학·이영형·진화은·권욱경·김기만·김승일·정상진·노승극·안경희·홍현숙·이미화·장병랑·진영희 등 수강생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논어 강의를 열었다 

 

전용채 교수는 논어 ‘자한(子罕)편’ 5장을 강의하고 안경희 강사는 ‘제십이랑문(祭十二郞文)’ 작가 한유(韓愈)에 대해 전 시간에 이어  잡설(雜說)을 강의했다.

 

동양고전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수강생들은 발열체크, 마스크 쓰기, 손소독, 강의실 방역소독 등 코로나19로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하며  강의를 수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