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동양고전 교실 열어
김영은
2020.07.16·1분 읽기·조회 8

전용채 교수가 논어를 강의하고 있다.

안경희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7월16일 오전 10시 교육관 강당에서 정준철 회장을 비롯해 김정학·이영형·진화은·권욱경·김기만·김승일·정상진·노승극·안경희·홍현숙·이미화·장병랑·진영희 등 수강생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논어 강의를 열었다
전용채 교수는 논어 ‘자한(子罕)편’ 5장을 강의하고 안경희 강사는 ‘제십이랑문(祭十二郞文)’ 작가 한유(韓愈)에 대해 전 시간에 이어 잡설(雜說)을 강의했다.
동양고전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수강생들은 발열체크, 마스크 쓰기, 손소독, 강의실 방역소독 등 코로나19로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하며 강의를 수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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