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안의지부(회장 김경두)는 8월25일 홍정덕 함양군의원, 김흥식 함양문화원장, 신왕용 안의향교 전교, 김태균 함양향교 전교, 문영일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회장, 유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암 주논개 427주년 추모제향을 의암사에서 지냈다.
이날 초헌관은 김윤택, 아헌관은 정우석, 종헌관은 주성현, 대축은 전인배, 집례는 배명석 유림이 맡았다.
이 추모제는 7월 7석에 함양군 서상면 방지마을 동쪽 주 논개 묘소 앞 의암사에서 매년 지내왔다,
의암 주논개는 전북 장수군 계내면 대곡면 주촌마을에서 태어난다. 임진왜란 때 촉석루에서 일본 장수와 남강에 투신해 비통한 삶을 마감했다.
김경두 성균관유도회 안의지부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김윤택 초헌관이 헌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