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안의지부, 의암 주논개 추모제향 봉행
마장현 기자
2020.08.26·1분 읽기·조회 13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안의지부(회장 김경두)는 8월25일 홍정덕 함양군의원, 김흥식 함양문화원장, 신왕용 안의향교 전교, 김태균 함양향교 전교, 문영일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회장, 유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암 주논개 427주년 추모제향을 의암사에서 지냈다.
이날 초헌관은 김윤택, 아헌관은 정우석, 종헌관은 주성현, 대축은 전인배, 집례는 배명석 유림이 맡았다.
이 추모제는 7월 7석에 함양군 서상면 방지마을 동쪽 주 논개 묘소 앞 의암사에서 매년 지내왔다,
의암 주논개는 전북 장수군 계내면 대곡면 주촌마을에서 태어난다. 임진왜란 때 촉석루에서 일본 장수와 남강에 투신해 비통한 삶을 마감했다.
김경두 성균관유도회 안의지부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김윤택 초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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