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향교 장의 45명이 회의에 참석해 협의하고 있다.
전임 전교에게 고문 위촉장을 수여 하고 있다.
습의장의 8명에게 임명장을 수여 하고 있다.
김효열 부전교가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장의 51명 중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24일 2016년도 정기총회를 실시했다.
국민의례와 문묘향배 후 이영도, 홍기홍, 원승규, 진권택 전임 전교를 고문으로 위촉하고 이세행 외 7명에게는 습의장의로 임명했다.
조용택 전교는 인사말에서 “2015년에 열심히 일해 주신 장의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2016년에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사무국장 대신 김효열 부전교는 2015년도 업무보고에서 향교·서원 살리기 문화재청장상 수상, 강원도 도덕 부흥대회 등을 중점 내용으로 보고했다.
김철영, 김경수 감사는 지적사항에서 “토지임대료 및 금전 관계를 전산 입력하여 재정의 투명성을 확보해야 할 것이다”라고 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6년도 세입·세출 예산승인에 관한 건, 원주향교 운영규정 등 4건의 안건을 승인받았다. 주요사업계획으로는 기로연, 효자·효부 표창 등이 예정돼 있다. 원주향교 운영규정은 정기총회에서 승인받았고, 성균관의 승인을 받은 후 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