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홍보 및 분무소독 실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시범을 보이고 있다. 영월군보건소(소장 주순흠)는 지난 9월6일 주천시내 사거리 일대에서 로타리클럽(회장 이정국)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방역수칙 홍보 및 분무소독을 실시했다. 주천통합보건지소, 로타리클럽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에게 마스크 쓰기와 2m 사회적거리두기 실천을 강조하고 다중이용시

박상주 기자 2020. 9. 9.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시범을 보이고 있다.

 


 

영월군보건소(소장 주순흠)는 지난 9월6일 주천시내 사거리 일대에서 로타리클럽(회장 이정국)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방역수칙 홍보 및 분무소독을 실시했다.

 

주천통합보건지소, 로타리클럽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에게 마스크 쓰기와 2m 사회적거리두기 실천을 강조하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출입과 이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코로나19 예방 로고송과 함께 방역수칙 홍보에 앞장섰다.

 

또한 지역주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하여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있는 주천 시내 상가밀집지역 등 모든 장소에 방역 소독을 실시했으며, 바이러스 감염을 막기 위해 공공기관 및 사업장(식당 등)에 손소독제 및 방역약품을 지속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보건소관계자는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빠르게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방역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