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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영월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홍보 및 분무소독 실시

박상주 기자
2020.09.08·1분 읽기·조회 7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시범을 보이고 있다.

 


 

영월군보건소(소장 주순흠)는 지난 9월6일 주천시내 사거리 일대에서 로타리클럽(회장 이정국)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방역수칙 홍보 및 분무소독을 실시했다.

 

주천통합보건지소, 로타리클럽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에게 마스크 쓰기와 2m 사회적거리두기 실천을 강조하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출입과 이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코로나19 예방 로고송과 함께 방역수칙 홍보에 앞장섰다.

 

또한 지역주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하여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있는 주천 시내 상가밀집지역 등 모든 장소에 방역 소독을 실시했으며, 바이러스 감염을 막기 위해 공공기관 및 사업장(식당 등)에 손소독제 및 방역약품을 지속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보건소관계자는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빠르게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방역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