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18일 정재(定齋) 박태보(朴泰輔)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설립된 노강서원에서 유도회 의정부시지부(회장 신광식)가 주관하여 추기제향을 올렸다.
이날 제향은 반남박씨 대종중종친회원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초헌관은 김선수 前 의정부시 유도회장, 아헌관은 前 대법관 이홍섭, 초헌관은 신광식 회장이 맡았다.
박태보 선생은 사후 영의정에 추증되었고, 풍계사에 배향되었으며, 숙종 23년 조윤벽 등의 간청으로 노강이라는 사액이 내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