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鷺江書院 秋期 祭享
류우선 기자
2013.10.15·1분 읽기·조회 24
지난 9월18일 정재(定齋) 박태보(朴泰輔)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설립된 노강서원에서 유도회 의정부시지부(회장 신광식)가 주관하여 추기제향을 올렸다.
이날 제향은 반남박씨 대종중종친회원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초헌관은 김선수 前 의정부시 유도회장, 아헌관은 前 대법관 이홍섭, 초헌관은 신광식 회장이 맡았다.
박태보 선생은 사후 영의정에 추증되었고, 풍계사에 배향되었으며, 숙종 23년 조윤벽 등의 간청으로 노강이라는 사액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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