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주향교(전교 서양모)는 11월1일 오전 11시 홍북읍 노은리 충문사에서 성삼문 선생과 사육신에 대한 추모제향을 거행했다.
이날 추모제향의 초헌관은 서양모 전교, 아헌관은 이선용 홍북읍장 , 종헌관은 안병주 유도회장이 맡았다.
성삼문 선생과 5인의 사육신은 문종이 죽고 수양대군의 조카인 단종을 복위하기 위한 거사를 하다가 실패해 처형당한 하위지, 이개, 유성원, 박팽년, 유응부 등 5인이다.
이곳 충문사의 충문은 성삼문 선생의 시호이다.
추모제향을 위해 참례자들이 서립하고 있다.
서양모 전교가 초헌례를 하고 있다.
복기채 전례위원이 독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