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주향교, 충문사에서 성삼문 선생과 사육신 추모제향 봉행
안병주 기자
2020.11.01·1분 읽기·조회 11
홍주향교(전교 서양모)는 11월1일 오전 11시 홍북읍 노은리 충문사에서 성삼문 선생과 사육신에 대한 추모제향을 거행했다.
이날 추모제향의 초헌관은 서양모 전교, 아헌관은 이선용 홍북읍장 , 종헌관은 안병주 유도회장이 맡았다.
성삼문 선생과 5인의 사육신은 문종이 죽고 수양대군의 조카인 단종을 복위하기 위한 거사를 하다가 실패해 처형당한 하위지, 이개, 유성원, 박팽년, 유응부 등 5인이다.
이곳 충문사의 충문은 성삼문 선생의 시호이다.

추모제향을 위해 참례자들이 서립하고 있다.

서양모 전교가 초헌례를 하고 있다.

복기채 전례위원이 독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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