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입춘첩 행사

서춘수 함양군수와 김태균 함양향교 전교가 입춘첩을 붙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김태균)는 1월31일 서춘수 함양군수, 김태균 전교, 문영일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학생 등 6명이 입춘첩 행사를 했다. 금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참여 인원을 줄여서 행사를 했다. 이날 유림회관 교육실에서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을 붓

마장현 기자 2021. 2. 1.

 

서춘수 함양군수와 김태균 함양향교 전교가 입춘첩을 붙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김태균)는 1월31일 서춘수 함양군수, 김태균 전교, 문영일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학생 등 6명이 입춘첩 행사를 했다.

 

금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참여 인원을 줄여서 행사를 했다. 이날 유림회관 교육실에서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을 붓으로 작성해 향교 정문에 입춘첩을 붙였다.

 

입춘첩(立春帖)은 새 봄을 맞이하고 한 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는 글귀를 써서 기둥에 붙이는 우리나라의 세시풍속이다.

 


 

 

서춘수 함양군수가 입춘대길을 쓰고 있다.

 


 

 

서춘수 함양군수와 김태균 함양향교 전교가 입춘첩을 쓰고 있다.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