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입춘첩 행사
마장현 기자
2021.01.31·1분 읽기·조회 11
서춘수 함양군수와 김태균 함양향교 전교가 입춘첩을 붙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김태균)는 1월31일 서춘수 함양군수, 김태균 전교, 문영일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학생 등 6명이 입춘첩 행사를 했다.
금년은 코로나19로 인해 참여 인원을 줄여서 행사를 했다. 이날 유림회관 교육실에서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을 붓으로 작성해 향교 정문에 입춘첩을 붙였다.
입춘첩(立春帖)은 새 봄을 맞이하고 한 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는 글귀를 써서 기둥에 붙이는 우리나라의 세시풍속이다.
서춘수 함양군수가 입춘대길을 쓰고 있다.
서춘수 함양군수와 김태균 함양향교 전교가 입춘첩을 쓰고 있다.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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